STUDIO A
Expanding_3.15 street
이 프로젝트는 마산합포구 문화동 도시조직의 가로의 특성을 분석하여 가로축의 가로로 의해 분절된 도시공간을 상호작용하기 위해 세로축의 가로를 활성화하려는 취지이다.
Interactive Waves
마산 앞 바다를 시민들의 곁으로 돌려준다. 과거의 영광시대를 추억하며 희망찬 미래의 도시로 첫 걸음을 내딛는다. 그 첫 걸음은 페리터미널이 될 것이다.
Our Factory - green flow
낮고 거대한 매스들이 어디에 어떻게 놓여져있는지도 모르는 산업단지는 일만하는 곳이 아닌 자연과 숨쉬는 친환경적인 공간이된다. 산업 고도화에 맞춰, 침체기를 거쳐 이젠 새로운 인식과 형태를 제시해야 한다.
SinSan Square
마산이 발전하면서 형성된 교통인프라들은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인프라의에 의해 고립, 분절, 소외되는 도심섬이 생 겨났고 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Urban Station of 4 Axis
원도심 중심부에 들어선 진해역 유휴부지, '폐역의 현대적 재사용'과 더불어 '단절된 지역의 새로운 관계 맺기'를 통한 공공영역 활성화를 기도한다.
나는 시장에 놀러간다
유동인구에 집중되던 창동과 부림시장을 상주인구 곁으로 돌리며 시장은 보고 체험하며 경험할 수 있는 시장으로 재구성하여 ‘지역공동체의 다양 한 관계 맺기 플랫폼’으로 제시한다.
다님길의 인연
자신이 가려고 하는 공간으로 가려면 길을 걸어야한다.노인분들도 산책하면서 다양한 연령대 층을 만나고, 많은 관계를 맺었으면 한다.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인연이 닿았으면 한다.
불종거리로 스며들다
1900년대 활성화되었던 창동과 오동동 일대의 상권은 죽어가고 있다. 죽어가고 있는 창동과 오동동 일대 상권을 살리기 위해 불종거리를 활성화 시키고자 한다.
세일러 문 : Seller Moon
과거로부터 주민들의 커뮤니티의 장이었던 전통시장은 현대로 들어서면서 마트, 쇼핑몰 등으로 인해 그 성격이 옅어졌다. 현 상황의 전통시장을 현대의 시장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순환하다_옛 합포성 길을 걷다
도시가 변하는 과정에서 합성동에 자리잡고 있던 합포성이 부서지고 일부분만 남기고 사라졌다. 합포성의 흔적을 이용하여 5개의 부분과 길의 형태로 재해석한 합포성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