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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문 : Seller Moon
반월시장은 과거 일본인 상주 동네였던 반월동에 일본 주민들을 위해, 일본의 계획아래 생겨나게 되었다.
해방이후 6.25전쟁으로 인한 피난민들이 일본인들이 떠나간 자리를 메꾸었고, 1980년대 최대 전성기였던 반월시장은 현재 1980년대에 멈춰있다.
2021년, 반월시장은 현재 지난 과거의 번영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남아있는 주민들만이 이용하는 시장으로 남아있다.
시장 주변은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사람들은 전통시장에 발길을 끊고, 반월시장은 그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게 되면서 점점 쇠퇴되어간다.
과거 커뮤니티의 장이었던 전통시장은 점점 그 색깔이 옅어져만 간다.
그 시대에 멈춰있는 반월시장을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질문에서 본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배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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